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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김선호 "현혹" 완벽 분석/ 2026년 디즈니플러스 최대 기대작 본문

2026년 하반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현혹'이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지와 김선호의 5년 만의 재회, 한재림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 그리고 450억 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 이 글에서는 '현혹'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정리했다.
기본정보
작품명: 현혹
장르 : 미스터리 로맨스 스릴러
배경 : 1935년 일제강점기 경성
연출 : 한재림
원작 : 네이버웹툰 '현혹' (2019년 연재)
제작비 : 450억 원
플랫폼 : 디즈니플러스
공개 예정 : 2026년 하반기 (9~11월 추정)
'현혹'은 디즈니플러스가 '무빙'이후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특히 '관상', '비상선언'의 한재림 감독이다.
줄거리
1935년 경성, 남문호텔
송정화(수지)는 남문호텔 주인이다. 그녀에게는 놀라운 비밀이 있는데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온 적이 없다는 것이다.
50년 넘게 호텔 안에만 머물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경성 사람들 사이에서는 온갖 소문이 돈다. "저 여자, 귀신 아닌가?", "무슨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게 분명해".
송정화는 미스터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여인으로 아름답지만 어딘가 슬퍼 보이고, 우아하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존재다.
어느 날,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송정화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남문호텔을 찾는데 윤이호는 재능 있는 화가로, 사람의 본질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의뢰받은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왔지만, 윤이호는 점차 송정화의 비밀에 끌리게 되며 그녀의 눈빛에는 무언가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고, 그녀의 침묵 속에는 50년 세월의 무게가 느껴진다.
윤이호는 그녀의 초상화를 그리면서 점차 그녀의 세계에 빠져들고, 50년 동안 감춰진 비밀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원작 웹툰
네이버웹툰 '현혹'(2019)은 독특한 설정과 분위기 있는 그림체로 연재 당시 주목받았다.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결합한 스토리가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반전이 강점이다.
원작 웹툰 독자들이 우려했던 "실사화가 원작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까"는 2025년 첫 스틸 공개 이후 대체로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수지와 김선호의 비주얼이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드라마는 원작을 기본으로 하되 한재림 감독의 각색이 들어갈 예정이며, 원작 팬들도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촬영 및 제작 현황
촬영은 2025년부터 시작되어 2026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대부분 촬영은 국내에서 이루어지지만, 일부 장면은 해외 로케이션으로 진행되었다. 1935년 경성을 재현하기 위해 대규모 오픈 세트가 제작되었으며, 남문호텔을 비롯한 주요 배경이 실제 크기로 구현되었다. 송정화의 의상은 전통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로, 그녀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촬영이 2026년 상반기에 마무리되면 약 34개월의 후반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대포인트
1. 수진&김선호의 케미스트리
5년 만의 재회인 만큼 두 배우의 호흡이 주요 관전 포인트이다. 원작에 송정화와 윤이호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화가와 모델, 관찰자와 피관찰자, 비밀을 파헤치는 자와 비밀을 간직한 자의 복잡한 관계다.
2. 1935년 경성의 재현
450억 원의 투자의 상당 부분은 시대적 배경을 재현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대규모 오픈 세트와 세밀한 시대 고증을 통해 구현된 1935년 경성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
3. 미스터리 요소
송정화가 50년 동안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이유는 작품의 핵심 미스터리이다. 원작 웹툰에서는 이에 대한 놀라운 반전이 제시되는데 드라마가 이를 어떻게 각색할지 주목된다.
4. 글로벌 시장 공략
디즈니플러스는 19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며, '현혹'은 론칭 첫날부터 전 세계 동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수지와 김선호 모두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배우이며, 미스터리 로맨스라는 장르는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보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다.
결론
'현혹'은 2026년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최대 기대작으로 수지와 김선호의 5년 만의 재회, 450억 원의 제작비, 그리고 검증된 원작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갖춰진작품이다.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50년 동안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여인과 그녀의 초상화를 그리러 온 화가의 운명적 만남은 이 미스터리한 설정이 한재림 감독의 연출과 수지, 김선호의 연기로 어떻게 구현될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