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요리영화추천 (2)
로링
영화 (줄리&줄리아)는 요리를 매개로 전혀 다른 시대를 살아간 두 여자의 삶을 교차 편집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2009년 개봉한 이 영화는 단순한 요리 영화나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한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성장 드라마에 가깝다.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현실감이 더해지고 요리가 가진 기록의 힘과 꾸준함의 가치를 섬세하게 보여준다. 영화의 기본 정보 영화 제목 : Julie & julia (줄리 & 줄리아)개봉 연도 : 2009년감독 : 노라 애프론출연 : 메릴 스트립, 에이미 애덤스장르 : 드라마, 로맨스 줄거리 - 두 개의 시간, 하나의 열정 영화는 1950년대 프랑스 파리와 2000년대 초반 미국 뉴욕을 오가며 이야기를 전개한다.서로 만난 적도..
영화 : 아메리칸 셰프장르 : 드라마, 코미디감독/주연 : 존 파브로출연 : 소피아 베르가라, 엠제이 안소니, 스칼렛 요한슨, 더스틴 호프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개봉연도 : 2015년 영화 아메리칸 셰프는 2015년 개봉했지만 시간이 흘러도 계속 회자되는 '인생 음식 영화'다.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존 파브로는 과장되지 않은 감정선과 현실적인 직업 고민, 그리고 요리를 통해 회복되는 인간관계를 조화롭게 그려냈다.특히 이 영화는 눈을 즐겁게 하는 미식 장면과 중간중간 흐르는 라틴 음악, 그리고 여행처럼 펼쳐지는 미국의 도시 모습들이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을 준다. 줄거리 - 창의성을 잃은 셰프, 다시 '맛'을 찾기까지 영화의 주인공 칼 캐스퍼는 LA의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일하는..